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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제목 세월호 폭파 지시한 박근혜와 국정원 임과장
작성자 경대승
작성일자 2019-04-13

2014년 세월호 기관실 폭파를 지시한 박근혜와 김무성

 

 

2014년 최태민, 최순실, 정윤회와의 인연으로 자신의 과거 행적들이 들통 날 것이 두려웠던 박근혜는 201445일 밤 10시에 청와대 지하벙커 국가안보실에서 김무성과 독대를 하여 세월호( 2004년 일본에서 세월호 구매 당시 도입자금의 반을 국정원의 지주회사인 대주물산이 출자하였다. 국정원이 세월호 실질소유주인 셈이다.)폭파. 침몰 공작을 수립하였다.

 

박근혜의 지시를 받은 김무성

20144이재현( 경북 영양군에서 출생하고 1987년 대한항공 KAL기 폭발 희생자의 자녀이다. 19912군단 특전공수여단 702특전공수연대 1대대(춘천 오음리)일병으로 군복무 중이었다. 조선TV 김광일 상병이 당시 이재현의 내무반 선임 이었다. 안기부 작전 1과장 이었던 김무성이 1991428일 이재현을 702연대본부에서 관용차에 태워 보안사(현 기무사)로 수송했다. 이 때부터 김무성과 이재현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재현은 보안사에서 직업군인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재현은 기무사에서 승진을 거듭하여 중령으로 진급하여 박근혜 정부 당시 기무사 작전과장이 되었다. )기무사 작전과장과 국정원 이종명 제2차장에게 세월호 폭파공작을 지시하였다.

자신의 친형 명의의 차명폰을 사용한 김무성과 이재현의 통화기록이 보관되어 있다.

 

이종명( 본적: 전북 부안군 마서면, 1987년 대한항공폭파 희생자의 자제로 199012~20178월까지 활동, 특전사령부 특전사에서 보안사로 전출하여 2년간 활동하고 안기부에 전입하였다.)차장과 이재현 작전과장은 국정원 임00 1, 기무사 요원 1명을 세월호 기관실에 위장 잠입시켜 C4 500그램의 폭탄 2박스를 세월호 기관실 옆 평형수 탱크로리에 장치하고 무선원격조종장치로 폭파하는 작전을 지휘하였다.

 

밤부터 아침까지 세월호 3층 노래방에서 이준석 선장 등과 술자리 도중 노래방 밖으로 나온 국정원에서 세월호 기관장으로 위장 취업한 임00 국정원 과장이 원격무선장치의 버튼을 눌러 폭파하였다.

 

세월호에서 이준석 선장 다음에 구출된 자(검은색 썬글라스를 착용한 남자, 국정원 임00 특수통신장비보급 과장으로 소개된 인물로 2015년 용인야산 승용차 안에서 숨진채 발견된 국정원 간부이다.)가 진범이다.

 

세월호 운행 당시 평형수가 기준 미달인 상태에서 항해하다 세월호 기관실 옆에 있는 평형수 탱크로리를 폭파하여 180톤의 물이 순식간에 터져 나와 세월호의 복원력을 잃게 하여 세월호가 기울어 침몰케 하는 것이 작전의 요체였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세월호의 진실’ 201889일 방송분에서 세월호 침몰 당시 복원력이 기준 미만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방송분에서 화물칸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서 백색광이 번쩍이면서 물이 차량을 덮치는 영상을 보았을 것이다.

그 물이 바다 물이 아니라 탱크로리에서 터져 나온 물이다.

Jtbc에서 세월호의 침몰원인이 바다 물의 유입이라고 하며 방송최초라고 한 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Jtbc는 세월호의 침몰원인을 여러 가지 보여주면서 시장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사먹으라는 식으로 방송을 하였다.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

 

국정원이 세월호에서 가장 먼저 CCTV 녹화영상을 수거해간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월호 기관실 옆 평형수 탱크로리의 내부 영상과 사진을 보면 폭파 증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01889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기관실 옆 칸의 철골이 휘어진 영상을 보았을 것이다. 폭발 압력으로 휘어진 것이다.

스포트라이트에서 세월호 사고 조사위 한 위원이 터졌다고 발언한 영상 부분이 생각 날 것이다. 당시 세월호 기관실 각 문을 열어 놓지 않았다면 C4폭탄의 압력으로 세월호 옆구리가 터졌을 것이다.

 

박근혜2014416일 세월호 침몰 당일 오전 1050분부터 자신으로 인하여 죽은 영혼들의 영면을 위하여 청와대 관저 응접실에서 천도제를 올렸다.

답십리에서 점집을 하는 최순실의 당골 무당이었다.

최순실 비서 노승일이 무당을 청와대(당시 보안손님으로 청와대 출입기록지에 남아 있지 않다. 보안손님이란 비밀로 문서에 기록되지 않는 손님이다.)수송하였다. 노승일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게 제보하였으나 박영선과 노회찬이 무마하였다.

신보라 대위, 윤전추 비서관, 정호성 비서관이 천도제 도우미였다.

신보라 대위가 문자 메시지로 채널A 안희영에게 제보하였으나 자유한국당 정진석의 지시를 받고 방송하지 않았다.

여야 국회위원들도 천도제 사실을 알았음에도 청문회에서 엉뚱한 질문으로 회피하였다.

이재현 기무사 작전과장은 20178월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347번지 빌라(지층 1)자신의 집에서 이종명 국정원 제2차장 팀에게 피습당하여 사망하였다.